마케터를 위한 회사는 없다!🤯
마케터가 첫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이직을 할 때 항상 고민에 빠지는 것이 있습니다. 인하우스에서 일을 할 것이냐, 아니면 에이전시에 입사를 할 것이냐 입니다. 이런 고민을 거쳐 결국 인하우스를 선택하여 입사를 하는 경우가 에이전시를 선택하는 것 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부 데이터를 통해 보다 시야를 넓히며 성장할 수 있고 주체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에이전시에서 제한된 데이터만 활용하고, 고객사가 시키는 일만 수동적으로 하게 될까요? 단순히 인하우스가 좋다, 에이전시는 별로다 생각하는 것은 큰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케터에게 있어 결국 인하우스에서 일하던, 에이전시에서 일하던 만족도가 크지 않을 확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마케터들은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가야 할까요? 🔥현재 내 커리어의 방향성 🔥방향서에 따라 현재 내가 속한 곳에서 성과를 내려 노력을 한다! 즉, 마케터로서의 명확한 현재의 커리어 방향성이 있다면, 방향성에 맞는 곳에 입사하여,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노력을 하고 성과를 점점 많이 만들어 낸다면 어디 속하더라도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매케터로 성장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