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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rel의 VP of Developer Experience(DX)인 Lee Robinson이 쓴 글입니다. 프론트엔드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개발자를 위한 프레임워크인 Next.js나 배포 플랫

Vecrel의 VP of Developer Experience(DX)인 Lee Robinson이 쓴 글입니다. 프론트엔드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개발자를 위한 프레임워크인 Next.js나 배포 플랫폼인 Vercel을 만드는 만큼 개발자의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VP of DX라는 직책이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업무상 DX에 대한 고민을 많이할 수 밖에 없을텐데 저도 지금 회사에서 사내 배포 시스템을 만들면서 DX를 계속 고민하던터라 공감도 많이 가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프론트엔드쪽이 요즘 엣지 컴퓨팅으로 많이 접근하고 있다 보니 엣지 컴퓨팅에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React 사이트를 만들 수 있도록 프레임워크를 있다고 합니다. DX가 제품의 핵심이 되어야 제품의 성장을 이끌 수 있기 때문에 교육, 문서, 커뮤니티, 템플릿 4가지 기둥으로 DX를 개선하고 있고 내부에서 직접 테스터가 되어 사용해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발자에게 공감하는 것이 DX에 중요하고 엄청 좋은 기능이 아니라면 하지 않음으로써 보다 더 중요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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