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팀 없이 데이터 드리븐하기 - part 1. 대시보드] 1) 대시보드는 현상과 문제를 정의할 수 있어야 함 : ‘방문자 OOO명’ 이나 ‘방문자 감소’처럼 현상만 전시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데이터 팀 없이 데이터 드리븐하기 - part 1. 대시보드] 1) 대시보드는 현상과 문제를 정의할 수 있어야 함 : ‘방문자 OOO명’ 이나 ‘방문자 감소’처럼 현상만 전시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방문자가 감소했다면 어떤 특성의 방문자 집단의 수가 감소했는지까지 보여줘야 문제를 정의할 수 있다. 2) 대시보드에서 제공하는 지표 혹은 차트만 보고도 현재 상태를 즉각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함 : 데이터팀에 추가적인 도움을 요청하지 않더라도 현 상태와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1차적 진단이 가능해야 한다. 3) 대시보드는 사용 목적별로 페이지가 구분되어야 함 : 한 화면에 너무 많은 정보가 담기면 뭐가 중요한 것인지 인지하기 어렵다. 💡 대시보드의 종류 1) KPI 대시보드 각 비즈니스 영역의 OKR과 밀접하게 연관된 Top Line 지표를 보여주고, 전체를 조망하며 문제 구간을 파악하기 위함 2) 분석 대시보드 주제 영역에 따라 문제 상황과 원인,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함 (ex. 고객, 유입, 상품처럼 비즈니스에서 주로 살펴봐야 하는 테마) 3) 모니터링 대시보드 분석이나 요약된 것이 아니라 실제 값을 보면서 행동할 방향을 계획하기 위함. 문제해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데이터들을 담고 있어서 실험과 운영 과정에서 주로 활용 💡 대시보드를 활용한 문제 발견 및 해결방안 도출 (+실험 설계) 1) 만약 KPI 대시보드에서 방문 고객 감소라는 문제를 발견했다면, 고객을 다루는 분석 대시보드로 이동합니다. 2) 다른 유형에 비해 유독 신규 고객이 크게 감소했다면, 이어서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한 마케팅 활동의 지표 변화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활동의 성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리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실험을 계획합니다. 4) 실험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개별 마케팅 캠페인의 성과를 확인해보고 싶다면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