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조직문화는 나의 천직🙊 엔지니어로 입사했던 첫 회사에서 엔지니어는 적성에 안맞음을 단시간에 깨닫고, 이후 조직문화 일을 하면서, 평생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차마 입밖에
[Diary✏️] ✨조직문화는 나의 천직🙊 엔지니어로 입사했던 첫 회사에서 엔지니어는 적성에 안맞음을 단시간에 깨닫고, 이후 조직문화 일을 하면서, 평생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차마 입밖에 내지 못했던 생각을 속으로 해본 적이 있다. "나 똑똑해진 걸까?....아니면 🧠뇌가 아직도 성장중인 걸까..?" 엔지니어를 할 때는 도대체가 돌아가지 않던 머리인데, 조직문화를 하면서는 멈춰있던 뇌가 각성되는 것 같다. 좌뇌인지 우뇌인지 모를 한켠에 멈춰있던 부분이 세차게 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 (기분 탓은 아니겠지..) 뭐 그렇게 대단한 일도 아닌데,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해내면 잘했다며 칭찬해주는 동료, 내가 기획한 프로그램이 뭐 그렇게 신박한 것도 아닌데 인정해주는 구성원들이 있어 하루하루가 뜻깊고, 보람차다. 👀 이런걸 천직이라고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