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도하는 일이나 다른 사람이 포기할 만큼 어려운 일을 받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더욱이 회사로서는 꼭 해야 할 일이라면 말이다. 이때 안 된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처음 시도하는 일이나 다른 사람이 포기할 만큼 어려운 일을 받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더욱이 회사로서는 꼭 해야 할 일이라면 말이다. 이때 안 된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어 성사시키는 사람이 있다. 이들의 차이는 일을 바라보는 방향에 있다. 전자는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안되는 방향으로 보지만, 후자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되는 방향을 바라보고 그 방법들을 찾는다.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안 된다'는 이유는 수없이 찾을 수 있다. 하지만 회사는 안 된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기하기 위해 그 일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위험하고 어려우며, 가능성조차 희박한 일임에도 하려고 하는 것은 그 일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힘들다고 안주하며 서서히침몰할 것인가? 아니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며 도약할것인가? 선택은 미래를 꿈꾸는 본인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