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유니콘인베는 하영구 한국 블랙스톤 회장과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최고경영자(CEO)인 김홍일 전 디캠프 센터장, CIO(최고투자책임자)인 박성호 전 케이그라운드 대표 등 4인이 공동 창업자라고
케이유니콘인베는 하영구 한국 블랙스톤 회장과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최고경영자(CEO)인 김홍일 전 디캠프 센터장, CIO(최고투자책임자)인 박성호 전 케이그라운드 대표 등 4인이 공동 창업자라고 밝히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4명이 똑같이 회사 지분을 25%씩 보유하고 설립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 VC도 스타트업과 같음. 네임밸류 있는 창업멤버가 펀드 조성에도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