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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Architecture: How to Organize UI Content 인포메이션 아키텍쳐를 구성하거나 고민하면서 디자이너는 자연스럽게 Ontology, Taxonomy,

Information Architecture: How to Organize UI Content 인포메이션 아키텍쳐를 구성하거나 고민하면서 디자이너는 자연스럽게 Ontology, Taxonomy, Choreography를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각각 이해(Understand), Organize(조직)하고 서로 상호작용하며 최적의 상태가 되는 규칙의 추구(Choreography)를 한다고 합니다. 서지경제학(Biblioteconomy)에서 Catalog과 Archive를 설명하면서 UX와 연결하는 부분은 기억할만 합니다. 저는 사용자 경험이 기억과 해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구조를 2개의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1. navigation system - Global / Local / Contextual 네비게이션에서는 2. Labeling systems ------------------------------------------------------- 글에 따르면, IA는 8개의 구성요소가 있습니다. - Object(개발에서 말하는 오브젝트에 가깝다.) - Choice - Disclosure(사용자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 정보를 공개하는 것, 아마도 결과를 보여주는 전략적인 단계에 대한 이야기로 보인다. 적정한 단계에서 장바구니 합계나, 진행 단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거대한 양의 정보를 필요한 단계에 맞추어 적정한 수준으로 전달하는 것, 이해하고 받아들일 시간을 준다.) - Exemplars 콘텐츠 유형의 사례를 보여준다. (Form, 정책과 규정을 마련한다.) - Front doors (사용자에게 탐색의 공간감을 주고 기준점에서 시작되는 탐색에서 현재 페이지와 이전 페이지 등의 논리적인 감각을 준다.) - Multiple classifications (삼과 3을 선택해서 세번째나 혹은 3개라는 결과에 쉽게 갈 수 있어야 한다는 거.) - Focused navigation 탐색(navigation)에서 사용하는 전략적인 분류, Topics, Timely, Signposting(표지판, 이동 방향을 표시하여 유도하는 등의 방식), Marketing(프로모션 등에 쓰라는 말인듯.) - Growth (정보가 더더더더 많아질 경우를 대비하라.), 현재 카테고리에 콘텐츠 추가, 현재 카테고리에 더 많은 콘텐츠 포맷을 추가, 카테고리를 추가 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는 - Site Maps으로 시각화하며, 여러 번 이터레이션해서 사용자의 상황에 맞춘 후, 네비게이션, 현지화, 사용성 고려하고 각 페이지에 숫자(numbering system)를 붙여서 관리. - Wireframes 정의된 분류 및 메타데이터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여 사이트맵의 사양에 따라 정보를 배포하고 탐색을 표시해야 한다. 사용자 퍼소나를 적용해 보고, 디자인이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확인해야 한다. - Visual hierarchy 위계를 잡을 때, rder, focus, size를 잘 구성해라. 대부분의 서구권의 사람들은 F, Z 패턴을 선호한다. - Content Inventory and Audit 콘텐츠에 대한 목록, 구글 시트와 콘텐츠의 중요도 및 적합 정도에 따른 평가(Audit) 결과 - UX Research 결과. 카드소팅과 트리 테스트(?)를 비롯한 UX 리서치,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 ------------------------------------------------------- 툴은 Omnigraffle Visio Axure Balsamiq MindMeister MindManager, or XMind Treejack Lucidchart Draw.io 쓰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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