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사업방향성과 전략은 너무 전형적이라 거의 대부분이 예측가능한 범주 안에 있어서 언제부터인가 서프라이징할 게 거의 없다. 결국에는 돈장사까지 하려는 듯한데, 도대체 어디까지 사업확장을 하고 그
쿠팡의 사업방향성과 전략은 너무 전형적이라 거의 대부분이 예측가능한 범주 안에 있어서 언제부터인가 서프라이징할 게 거의 없다. 결국에는 돈장사까지 하려는 듯한데, 도대체 어디까지 사업확장을 하고 그래서 도대체 언제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할 것인가? 글쎄… 난 그 날이 올 것인지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언젠가 흑자전환이 되는 날이 올 수는 있어도 놀이공원이나 리조트업도 아닌데 그동안 쌓이게 되는 어마어마한 의도된(?) 적자를 계속 묻고만 갈 수는 없기 때문이다. 망하지 않고 잘 살아남아서 15년에서 20년 뒤라면 몰라도 말이다. 그 사이에 하나씩 하나씩 야금야금 사업부 하나씩 팔면서 창업가와 창업멤버 이익만 극대화시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