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상장예비심신청을 했지만, 기대만큼 걱정도 큰게 사실입니다. 작년하고는 완전 다르게 얼어붙은 IPO 시장에서 도전한다는 건 그만큼 실적에 대
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상장예비심신청을 했지만, 기대만큼 걱정도 큰게 사실입니다. 작년하고는 완전 다르게 얼어붙은 IPO 시장에서 도전한다는 건 그만큼 실적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거 같은데, 사실 실적의 대부분은 업비트 효과라는 건 다 아는 사실 인거고(작년 코인열풍 속에서 결국 돈 벌은건 거래소 였자나요) 수익구조가 견고한건지는 잘 지켜봐야 할듯해요. 카카오뱅크 처럼 주가상장 이후 곤두박칠 우려는 없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젤 걱정되는건 중저신용 대출확대에 따른 자산 건전성 부분인데, 중요 지표중 고정이하여신 (NPL)비율 이 국내은행 중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결국, 투자할때 케이뱅크가 대출확대 할수록 건정성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꼼꼼하게 모니터링(기사, 공시자료 검토)해야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