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젤투자자이자 뉴스레터 LennysNewsletter.com 발행인인 레니 라치츠키(Lenny Rachitsky)가 ‘B2C 기업 50곳은 초기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상했나’를 5가지 전략으로
미국 엔젤투자자이자 뉴스레터 LennysNewsletter.com 발행인인 레니 라치츠키(Lenny Rachitsky)가 ‘B2C 기업 50곳은 초기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상했나’를 5가지 전략으로 정리했어요. (아래 이미지 참고) 1. 창업자가 스스로 가려운 등을 긁은 경우: 에어비앤비, 스냅챗, 서브스택, 애플, 와비파커 등 2. 창업자가 호기심을 풀어간 경우: 구글, 틱톡, 오픈시, 듀오링고 등 3. 이미 잘되는 서비스에 더블다운한 경우: 리프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글로시에 등 4. 패러다임 전환에 주목한 경우: 23andMe, 스포티파이, 아마존 등 5. 친구들과 브레인스토밍 하다가 나온 경우: 레딧, 도어대시, 넷플릭스, 이벤트브라이트, 범블 등 레니에 따르면 이중 도어대시만이 초기에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고요. 창업자의 20%가 피봇을 통해 아이디어를 확정했어요. 10%만이 MBA 학위가 있고요. 30%는 본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회사를 열었네요. 전체 기업 중 2/3은 개발자가 공동창업자였어요. *이미지 출처: https://www.lennysnewsletter.com/p/kickstarting-and-scaling-a-consu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