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를 받는 도중에 떠오른 생각. 고객의 이용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설문 자체가 귀찮을 수 있다는 한계점이 존재. 물론 요즘
고객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를 받는 도중에 떠오른 생각. 고객의 이용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설문 자체가 귀찮을 수 있다는 한계점이 존재. 물론 요즘 같이 높은 물가로 한 푼이 아쉬울 때는 이런 거라도 해서 절약을 실천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매너리즘에 빠진 무효 설문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효과적인 질문지를 구성해 두어야 업체 측에서도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정말 잘 나가는 A 매장에서 유의미한 수준의 정량적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다면 분석과정을 통해 매출 차이의 원인을 알 수 있게 된다. 이를 전략화하여 다른 매장들에 맞게 실시한다면? 전체적인 매출 상승을 일으키는데 영향을 주지 않을까? 라고 햄버거를 먹으면서 상상해본 나만의 첫번째 마케팅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