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이용자수가 줄어들면서 '외식앱' 이용이 늘어난다는 기사. 기사 중 캐치테이블에 대한 내용이 언급 되어서 관련된 생각을 정리. 캐치테이블이 지난 4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한 펀딩에서 2,0
'배달앱' 이용자수가 줄어들면서 '외식앱' 이용이 늘어난다는 기사. 기사 중 캐치테이블에 대한 내용이 언급 되어서 관련된 생각을 정리. 캐치테이블이 지난 4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한 펀딩에서 2,000억원의 벨류로 300억원을 투자 받았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솔직히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는 이전에도 있었고, 소비자의 니즈도 크지 않은데다가 뚜렷한 수익모델이 부재한 상황에서 도대체 왜?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모바일인덱스 레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5월만 해도 이용자 수가 4.9만명이었는데, 올해 5월에는 35만명을 넘겨 1년 만에 무려 7배의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 아마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본격적인 외출을 시작한 6월에는 숫자가 더 좋아졌을듯. 지금은 WoW 단위로도 10% 이상씩 성장하고 있는 모양세.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 되어도 오프라인 수요는 이전과 동일한 수준이라고만 생각 했는데, 임팩트의 크기가 달랐다.이런 흐름을 바라보고 투자한 것일까? 감탄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