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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인테리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과 미팅을 했는데, 오후 미팅은 건설사 분과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팀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그분께서 자사에서 사내 창업한 팀을 말씀해주셨는데, 마침

어제 오전에 인테리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과 미팅을 했는데, 오후 미팅은 건설사 분과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팀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그분께서 자사에서 사내 창업한 팀을 말씀해주셨는데, 마침 아침 신문을 보다가 기사에 나왔습니다. 기존 인테리어 스타트업들이 외장재 중심으로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었다면, 이 아이템은 집 자체가 노후화되면서 생기는 체질을 다시 강화해주는 사업입니다. 몸으로 치면 내부 장기나 골격을 강화해주는 셈입니다. 건설사기 때문에 시도해볼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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