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미디어 사업은 콘텐츠 제작으로 귀결 되는 듯. ENA에 방영된 우영우도 스튜디오 지니 제작. 이번에 시즌과 티빙의 합병 역시, 유통망의 키를 티빙에 넘기는 방식일듯. 그렇다면 kt의 미
kt의 미디어 사업은 콘텐츠 제작으로 귀결 되는 듯. ENA에 방영된 우영우도 스튜디오 지니 제작. 이번에 시즌과 티빙의 합병 역시, 유통망의 키를 티빙에 넘기는 방식일듯. 그렇다면 kt의 미디어 사업은 1) IP를 발굴하고 2) 이걸 영상화해서 3) 판매하는 업으로 귀결됨. 플랫폼과 달리 초기 제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지만, 그만큼 프로듀싱 인력 수급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플랫폼과 초기에 계약을 잘 맺지 못하면 제작비 회수도 안될 수 있음. 앞으로 해야 할 과업은 1. 우영우 이후 무슨 콘텐츠가 있는지 2. 그래서 넷플릭스 말고 티빙에만 꼬라박아도 아쉬운 게 없는지 3. 티빙에 제휴되지 않은 방송사와 콘텐츠 팔아도 상관 없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