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바닥에서는 당연한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일이 자주 있다. 가장 흔한 일 중 하나가 사업의 본질은 투자를 받는게 아니라 돈을 버는 것인데 이를 잊고 시장과 고객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스타트업 바닥에서는 당연한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일이 자주 있다. 가장 흔한 일 중 하나가 사업의 본질은 투자를 받는게 아니라 돈을 버는 것인데 이를 잊고 시장과 고객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스타트업과 창업가가 이를 무시하고 투자자와 함께 자기 속도와 방향으로 달려가는 일이다. '장 CEO는 “사업의 본질은 돈을 버는 것인데, 상업용 로봇 시장은 전반적으로 거의 수익이 나지 않고 있다”며 “산업 전체가 아직 해결해야 할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로봇을 활용해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 기업의 고위 관계자는 “국내 대기업이 제조한 서비스 로봇을 사업에 적용하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봤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결국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며 “가격 메리트가 없으면 애초에 로봇을 들일 이유가 없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늘리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