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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어리 친구들, 실리콘 밸리 정통 소식지인 TheInformation 에서 애플카에 대해 한 가지 흥미스러운 리포트를 심도깊게 분석한 글을 읽고 공유합니다. 지난 8월, 애플은 몬태나주를

> 커리어리 친구들, 실리콘 밸리 정통 소식지인 TheInformation 에서 애플카에 대해 한 가지 흥미스러운 리포트를 심도깊게 분석한 글을 읽고 공유합니다. 지난 8월, 애플은 몬태나주를 통과하는 약 40마일의 트레킹에 프로토타입 자율주행 자동차 몇 대를 보냈습니다. 공중 무인 항공기는 보즈맨시에서 스키 리조트 타운 빅 스카이까지의 드라이브를 촬영하여 애플 관리자가 그림 같은 산을 배경으로 세련된 영화를 제작하여 CEO인 팀쿡에게 비용이 많이 들고 오래 지속되는 자율 주행 자동차 프로젝트인 타이탄(Titan)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 주었습니다. 애플 내부의 경영진은 시연을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차량은 대부분의 경쟁자가 운전하는 자동차 프로그램에서 요구하는 매우 상세한 3차원 로드맵에 의존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이탄 관리자는 언젠가는 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빌드하기 위해 이 값비싸고 확장 불가능한 고화질 지도를 버리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핸들이나 페달 없이도 전 세계 거의 모든 곳에서 작동할 수 있는 완전 자동화된 자동차를 판매하여 애플이 자동차의 행동과 탑승자의 안전을 책임지게 합니다. 보즈맨시 데모 이후의 좋은 분위기는 오래가지 못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두 사람에 따르면 수정된 렉서스 SUV인 애플의 테스트 차량은 지도 없이 실리콘 밸리 본사 근처의 도로를 탐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연석에 부딪쳤고 교차로를 건너는 동안 차선을 유지하는 데 때때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에 테스트 차량이 길을 건너던 조깅하는 사람과 거의 충돌할 뻔했다고 했다고 합니다. ** 큐레이터 평: 애플은 애플카를 지금 당장 출시하지 않지만 연구를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 저기에서는 자율주행 부문에 임원과 인력이 나갔지만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애플 전략은 자율주행 부문이 가장 물어 익을 때 (대중들이 제일 많이 익식할 때) 경쟁자들보다 한 단계 어드밴스드 제품으로 "혁신의 소문"으로 장사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현재 애플 로드맵 상과 기술 수준을 고려한다면 첫 애플카는 2030년에 나올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유는 회사 전반적으로 현재 XR 프로젝트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첫 버전이 빠르면 2023년, 그리고 2025년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수많은 센서와 OLED 스크린, M3 칩등 최첨단 고급 하드웨어를 선보일려고 진행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공하고 어느정도 판매 궤도를 올랐을때, 타이탄 프로젝트를 비로소 프로덕션 서비스로 진행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슬라보다는 훨씬 늦지만 애플은 상관없이 자기만의 애플카를 진행시켜 보여줄 텐데 아마 애플의 창사 이래 가장 어려운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고 그때까지 팀쿡과 임원진들이 계속 임원으로 남아 있을까도 의문입니다. 그동안 고 스티브 잡스와 팀쿡과 함께 일했던 고위 임원들이 많이 은퇴했고, 최근에 애플 디자인을 맡았던 조니 아이브도 나갔고, 페더레기는 타이탄 프로젝트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카는 하드웨어(전동)+자율주행(SW+AI)+전기배터리 기술이 일체 혼합되어야 함으로 현재 테슬라와 비교했을 때 앞으로도 많은 고난이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아직 전기차 시장은 대중화되지 않았고 아직도 얼리 어댑터 시장이라고 봐 집니다. 따라서 2030년도 저는 늦지 않았다고 보아집니다. 그리고 여러나라들의 오리무중 그린 정책들 때문에 전기차 투자에 대해 유보적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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