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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 하나 잡았다 싶으면 쉽게 돈 벌려고 여기저기 숟가락 디미는건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둔촌주공은 정말 도를 한참 넘은 듯하다. 이렇게 정식 기사 뜨기 전에 기자 측근과 지인 통해 듣기는 했는데 설마

건수 하나 잡았다 싶으면 쉽게 돈 벌려고 여기저기 숟가락 디미는건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둔촌주공은 정말 도를 한참 넘은 듯하다. 이렇게 정식 기사 뜨기 전에 기자 측근과 지인 통해 듣기는 했는데 설마 싶었다. 오죽하면 건설사가 GG를 치고 나갈까 했는데 나가는게 맞았구나~ 따로 추가로 들은 이야기는 저 말도 안되는 조건 들어주면 저만큼 이미 건물이 올라간 상황에 건설 도중에 설계변경까지 해야 하는 더더욱 말도 안되는 일을 해야 한단다. 인간의 탐욕은 정말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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