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글쓰기 문화, 어떻게 이뤄질까?🗒] 🏷큐레이터요약 1.데이터를 기반한 명확한 문장 -문장은 “주어-목적어-동사” 구조로 실행하는 주체와 행동을 명확히 쓴다. (예: 수동태 금지) -
[아마존의 글쓰기 문화, 어떻게 이뤄질까?🗒] 🏷큐레이터요약 1.데이터를 기반한 명확한 문장 -문장은 “주어-목적어-동사” 구조로 실행하는 주체와 행동을 명확히 쓴다. (예: 수동태 금지) -영어로 30단어 이하, 불필요한 구절을 안 쓴다. (예: due to the fact that -> because) -약어는 처음에는 풀어 쓴다. (예: NDA -> Non Disclosure Agreement (NDA)…) -모호한 ‘형용사’ 대신 데이터를 넣는다. (예: 대부분 AWS 고객 -> 한국 AWS 계정의 86%) -모호한 ‘부사’ 대신 데이터를 넣는다. (예: 매출이 상당히 증가했다 -> 매출이 40% 증가했다) 2. 구조화된 문단 구성 -업무에 대한 정의 및 진행하게 된 이유 -데이터와 함께 업무의 진행 결과 제시 -업무 후 배운 점, 혹은 부족한 점 공유 -다음 단계 혹은 미래의 계획 및 예상 결과 3. 똑같은 정보를 기반한 팀 미팅 -팀 회의가 시작되면, 15분 정도 각자가 미리 써 놓은 4가지 업무 항목들을 함께 읽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것은 아마존의 독특한 회의 방식인데, 문서를 함께 읽음으로써 모두 똑같은 정보를 가지고 회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4. 성과가 아닌 고객 중심 2×2 보고서 - 업무 결과와 대상을 기준으로 ‘잘한 점(Highlight) – 못한 점(Lowlight) – 배운점(Insight) – 문제점(Challenge)’ 등 4가지 영역을 사용 5. 예의 바른 태도와 정중한 표현 -소통의 뼈대는 데이터를 기반한 명확한 문장, 구조화된 문단 구성 같은 원칙을 따르지만, 태도와 표현은 약간의 유머와 함께 인간적인 살을 붙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