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해결하는 PM이지만 문제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가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최근 신규 서비스를 고민하면서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를 생각하다 보니
문제를 해결하는 PM이지만 문제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서비스의 성공과 실패가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최근 신규 서비스를 고민하면서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를 생각하다 보니 내가 문제를 키우고 있는 건 아닐까? 정말 고객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문제의 크기가 회사와 사업을 영위할만큼 크기가 큰지? 문제의 심각함(?)이 크리티컬해서 규모는 작더라도,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