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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딩은 의사결정의 스모킹건입니다. 2. 우선 외부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는 스모킹건입니다. 3. 요즘 소비자는 브랜드의 가치관, 철학, 개성 등 브랜드가 가진 '다움'을 기준으로 구매를 결정

1. 브랜딩은 의사결정의 스모킹건입니다. 2. 우선 외부 고객이 구매를 결정하는 스모킹건입니다. 3. 요즘 소비자는 브랜드의 가치관, 철학, 개성 등 브랜드가 가진 '다움'을 기준으로 구매를 결정합니다. 무엇을 파느냐보다 누가 파느냐가 중요한 시대이며, 브랜드 전략을 어떻게 도출하고 이를 전개해 나가느냐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4. 브랜딩은 회사 내부의 의사결정에도 스모킹건으로 작용합니다. 5. 우리 기업의 철학과 개성을 정했다면 그 철학에 맞춘 결정을 해야하는 건, 당연하니까요. 6. 그래서 기업 내부에서 의사결정도 브랜드다움을 기준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익스터널부터 인터널 브랜딩까지 브랜드가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의 커뮤니케이션은 우리 브랜드답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해야 하며, 앱 내 UX 카피를 쓰거나, SNS 채널을 운영하거나, 고객 CS에 대응할 때, 채용 페이지를 구축할 때 등 모든 기업의사 결정은 브랜딩 관점에서 고려되어야 합니다. 7. 그래서 브랜딩은 마케팅, 채용, IR 등 기업 비즈니스 전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일입니다. 8. 브랜딩을 주도하는 건 마케팅팀이지만, CEO부터 주변 팀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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