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는 국내 OTT 1위 쟁탈전🔥 CJ ENM(티빙)과 KT(시즌)가 운영해온 OTT가 '티빙' 하나로 합쳐진다. SKT와 지상파 3사가 만든 '웨이브'와 KT와 CJ의 연합이라 볼 수 있는 '
불붙는 국내 OTT 1위 쟁탈전🔥 CJ ENM(티빙)과 KT(시즌)가 운영해온 OTT가 '티빙' 하나로 합쳐진다. SKT와 지상파 3사가 만든 '웨이브'와 KT와 CJ의 연합이라 볼 수 있는 '티빙'이 '국내 1위 OTT' 자리를 놓고 꿀잼 쟁탈전을 시작한다는 것. 양사가 합병하면 티빙의 전체 콘텐츠가 급증할 뿐만 아니라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의 공급 속도가 빨라진다. 그리고 KT와 CJ의 마케팅 & 세일즈 역량도 더해짐. 물론 웨이브도 SKT가 있는 만큼 마케팅과 세일즈에선 밀리지 않을 터. 결국 오리지널 콘텐츠의 흥행에서 최종 승부가 갈릴듯. 옛날 드라마, 예능을 즐기는 사람들을 노린다면 웨이브에겐 지상파 3사 콘텐츠가 좋은 무기가 될 것 같다. 하지만 지상파 자회사들이 과거 콘텐츠로 유튜브에서 쏠쏠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지라 웨이브 독점은 어렵겠지? #유튜브로옛날거많이보더라 #넷플릭스는광고붙인다더라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제 모든 글들은 인스타에 모아뒀습니다 ☞ https://www.instagram.com/vincent_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