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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는 기존 관념과 Obsessed에서 말하는 전략을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기존 관념) 디지털 제품은 일단 서비스를 잘 만드는 게 중요하다 vs (Obses

글에서는 기존 관념과 Obsessed에서 말하는 전략을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기존 관념) 디지털 제품은 일단 서비스를 잘 만드는 게 중요하다 vs (Obsessed) 그건 기본이고, 여기에 브랜드까지 잘 구축해서 런칭해야 성공한다." 요즘엔 정말 잘 만든 제품이 너무 많아서, 제품 자체로만 성공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타깃에 맞춰 브랜드도 잘 설계해야 팬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이외에도 비교를 통해 브랜딩에 대한 관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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