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인 제품에는 항상 문제가 있죠. 다양한 채널로 문제를 수집하기도 하고요. 시간은 부족하고, 고쳐야 할 버그는 많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엔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운영 중인 제품에는 항상 문제가 있죠. 다양한 채널로 문제를 수집하기도 하고요. 시간은 부족하고, 고쳐야 할 버그는 많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엔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글에서 설명하는 추상화 사다리는 계속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보다 추상화된 문제를 재정의하는 방법입니다. 과정을 반복하면 적절한 수준의 문제를 정의할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