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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할 때 모르면 실패할 3가지 인사이트+ 3개의 유튜브 채널을 말아먹고 알게 된 것 😨 유튜브 관련 일을 하고 있거나 혹은 자기만의 채널과 콘텐츠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 기억하면 도움이

+유튜브 할 때 모르면 실패할 3가지 인사이트+ 3개의 유튜브 채널을 말아먹고 알게 된 것 😨 유튜브 관련 일을 하고 있거나 혹은 자기만의 채널과 콘텐츠를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 기억하면 도움이 될 이야기 👊 ✔️ 마케터의 유튜브 출사표 마케터로 13년차를 맞이하며 디지털을 무기로 싸우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와 디지털 채널을 활용하며 회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20만, 40만 채널까지 키워내기도 했다. 그리고 어느 날 마케터는 마음먹었다. 이제는 회사의 브랜드가 아닌 나의 브랜드, 나의 콘텐츠를 만들어보자고. 마케터는 성공할 수 있었을까? 놀랍게도 아무런 성과가 없었다. 🤯 그사이에 접은 채널이 무려 3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이미 만들어진 거대한 함선을 조종하는 것 (회사 채널) 과 새로운 보트를 만들어 바다에 띄우는 것 (개인 채널)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영상일이 본업이고, 마케팅이 직업인데 내 채널은 왜 잘 안되지?" 그 과정에서 다음 3가지의 채널 운영 포인트를 찾을 수 있었다. ✔️ 유튜브 채널을 시작할 때 꼭 기억할 3가지 포인트 1️⃣ 딱 봐도 알기 쉬운 한 가지 주제와 포맷 해당 채널이 무슨 이야기를 전하는 성격의 채널인지 알기 위해 초기 영상들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본인이 누군지 시청자가 모른 상태에서 이것저것 선보이는 것은 독이 될 수 있다. #채널아이덴티티 #채널메시지 #일관성있는영상 2️⃣ 제목/썸네일은 1개의 메시지로 집중하기 여러 메시지가 섞여 있으면 검색 키워드에 걸리기 어렵고, 노출이 된다 해도 시청자의 선택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만드는 사람의 애정이 넘쳐흘러 여러 개의 공이 던지면 보는 이들은 하나의 공도 받을 수가 없다. #핵심메시지 #핵심키워드 3️⃣ 콘텐츠 완성은 구성으로 시작 중요한 것은 편집이나 영상 그 자체의 완성도가 아니라 구성의 완성도이다. 이 영상이 누구를 위해 왜 필요할까? 이 영상이 어떻게 도움이 될까? 이 메시지가 어떻게 전달될 수 있을까? 이를 항상 생각하고 영상에 접근해야 한다. #시청자가원하는것 #궁금해하는것 #원하는방식으로 ❓회사 채널 VS 개인 채널 차이 회사의 유튜브 채널 업무는 이미 만들어진 브랜드를 회사라는 등에 업고 잘 담아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만들어내고 안정적으로 키워내는 것이었고, 새로 하려 했던 개인 유튜브 채널은 세상에 존재하고 있지 않던 새 아이(브랜드)를 걸음마부터 말 한두 마디 할 수 있게 키워내는 것이었다. ❗️ 회사 유튜브는 다 큰 어른과 함께 일하는 것과 같다. 자본부터 리소스까지 갖춰진 상태로 네트워크 (인지도) 까지 갖춘 어른이기에 예측 가능한 행동 반경에서 어렵지 않게 함께 나아갈 수 있다. 특히나 이미 어느 정도 네임밸류가 자리 잡은 상태에서는 잃지 않는 게임을 하면서 조금씩 키워나가면 된다. ❗️ 개인 유튜브의 경우는 어린아이와도 같다. 아이를 만든 사람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 욕심은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온전히 크기까지 많은 손길을 거쳐 밥을 주고, 아플 때 케어하고, 사춘기의 성장통까지도 함께 해야 한다. 그래야 성장을 하고 아이가 비로소 어른이 되어 세상에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회사 채널에서 성공을 거두고 개인 채널에서 실패를 거둔 근본적인 차이였다. 마케터의 독을 마시고 만 것. 치트키라고 생각했던 회사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이 나만의 아이를 키우는 개인 유튜브 채널 만드는 첫걸음 과정에서 독으로 작용했던 것. 💡아이라는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키울 때 기억해야 할 것 ☑️ 일관된 주제 의식 아래 콘텐츠 만들며 초기 브랜딩 명확히​ 하기 ☑️ 채널의 루틴을 정해서 정기적으로 업로드를 하고 시간의 패턴을 만들어 운영하기 ☑️ 시청자가 어떤 것에 반응하고 어느 메시지를 좋아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적용하기 ☑️ 조회수나 시청 지속 시간 등 채널과 영상의 데이터를 분석하며 콘텐츠의 방향성 모색하기 ⚠️ 그리고 알게 된 것 내 채널, 콘텐츠를 만들 때는 경험자의 마케터 입장이 아닌 초심자의 마음으로 맞이하자. 유튜브 채널의 사례를 딛고, 글 쓰는 채널들을 하나씩 키워가고 있다. 마치 아이를 키우듯 하나씩 처음부터 배우고, 조금씩 몸집을 키워 세상에 알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의 시간을 좀 더 앞당겨 비즈니스와 브랜딩의 요긴한 무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원문: 더 자세한 내용은 블링 아티클 원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vling.net/post/222808529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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