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견: 움직이는 것이 가지는 의미 👀
'살아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히 진행형... 그런데 서비스가 살아있다는 것은 왜 중요한걸까? 토스는 '모션'을 통해 서비스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딱딱하고 어려운 금융의 이미지를 한결 가볍고 친근하게 만들고, 기억에 남을만한 토스 만의 브랜드 이미지도 구축할 수 있었다. 새로운 가치와 간결한 사용 경험이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서비스란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기에 '살아있음'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