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을 만났을 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40341.html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공감과 연대감이 살아
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을 만났을 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40341.html 윤종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공감과 연대감이 살아 있는 공간’ 사서는 ‘공동체 교육과 소통의 퍼실리테이터’가 되어야 하며, 이러한 크리에이티브한 공동체가 강력한 사회 안전망이 될 수 있다고 그는 주장 --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특히 공감력과 지식의 최적화 능력이 동시에 필요해 인공지능으로 완전히 대체될 수 없는 직업군으로 ‘도서관 사서’를 꼽으면서, 사서는 상담자이자 지식을 소통하는 촉진자 구실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컴퓨터는 놀랍게 빠르고 정확하지만 대단히 멍청하다. 사람은 놀랍게 느리고 부정확하지만 대단히 똑똑하다. -- 고재민 수원과학대 교수 “많은 미래학자들이 미래에 없어질 공공 시설물로 도서관을 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없어질 상위 직업으로 사서를 말하는데 절대 그럴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도서관 중심 사회로 개편될 것”이라고 주장 “도서관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며 “앞으로 도서관의 하드웨어적인 공간은 더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함. 그 예시로 영월군 월담도서관을 사례로 들어, 지역에 새로 지어진 도서관 하나가 개인의 삶과 가족의 삶, 나아가 공동체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고 풍성하게 변화시키는지 생생하게 설명 -- @atmostbeautiful 님이 올려주신(트위터) 미국 내 독립 서점 회생 조짐. 지역 공동체 내 문화/예술애호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공동체를 이루고 지역을 연대시키는 공간으로 성장) https://www.nytimes.com/2022/07/10/books/bookstores-diversity-pandemic.html -- 플러스. 사서의 역할 https://brunch.co.kr/@happyreading/223 이용훈(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 도서관문화비평가) 사서들이 적극적으로 이용자들을 만나고 책을 큐레이션하고 각종 독서나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행하고, 지역 아카이브 구측 등 다양한 지역 활동에 참여. 새로운 시대의 사서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하면서 이용자와 지역사회 공통체를 단단하게 연결해주는 코디네이터 역할, 각종 새로운 기술과 자원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도서관 서비스 수준을 향상키시는 혁신가 등 다양한 역할과 역량을 필요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