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회사에서 제품팀을 계속 매니징하면서 프로덕트 디자이와 PM, 개발자의 일, 그리고 세 직군 사이의 신뢰 관계에 대한 고민을 오랫동안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읽은 아티클을 계속 곱씹고 있어서 디스코드

회사에서 제품팀을 계속 매니징하면서 프로덕트 디자이와 PM, 개발자의 일, 그리고 세 직군 사이의 신뢰 관계에 대한 고민을 오랫동안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읽은 아티클을 계속 곱씹고 있어서 디스코드에도 공유합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박재은 님께서 번역해주신 글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존경 받는 실용적인 방법 이라는 제목이에요. - 급진적 정직성 -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정하기 - 도메인 전문성 - 투명성 - 데이터에 입각하려면 숫자를 알아야 합니다 - 제품 감각을 이용한 결정 내리기 - 단호하게 하기 - 제품 출시 - 한 번 뱉은 말은 그대로 실천하기 등의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글이지만, 가볍게 생각을 정리하기 무척 좋았어서 함께 공유드립니다. (이 글을 보실진 모르겠지만) 글을 번역해주신 재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