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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PM의 6가지 특징]_송서희 -PM이 동료에게 '일을 잘한다'라고 인정 받으려면 결국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야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게 정량화하기 어

[동료가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PM의 6가지 특징]_송서희 -PM이 동료에게 '일을 잘한다'라고 인정 받으려면 결국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야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게 정량화하기 어려운 능력이지만, 부서간의 의견 조율을 하며 원활하게 일을 진행시켜야 하는게 PM의 역할이니까요. 본문에서는 '같이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PM의 특징 6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누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확인한다. : PM은 해결책 자체를 해결해주는 사람이기보다는, 문제와 마주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담당자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어야합니다.  2) 문제 파악을 위한 질문을 한꺼번에 한다. : 문제 해결을 위해 담당자에게 바로 문제를 공유하기 전에, 보다 더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질문을 문제 제보자에게 물어야합니다. 3) 상대방을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투명성 확보입니다. 문제 해결의 경로를 신속하게 판단하는 것만큼 해결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4)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설명한다. : 각 부서마다 전문 분야가 다르고, 사용하는 용어가 다릅니다. 다양한 팀과 소통을 할 때, 본인이 속한 팀의 용어를 타팀 구성원이 모를 것을 염두에 두고 쉬운 말로 풀어 소통하는 게 좋습니다. 5) 답변을 전할 때 가정도 함께 설명한다. : 제시하는 답변이 완전한 해결책이 아닐 수도 있고, 답을 받은 사람이 맥락을 알면 다른 해결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을 열어둔 답변을 제시할 수 있어야합니다. 6)여러 해결책을 구조화 해서 제시한다. : 그렇다고 무작정 모호하게 '이럴 수도 있는데 아닐 수도 있다'라고 말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그 중에 가장 현상황에 맞는 최선의 아웃풋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를 수 있어야합니다. 1. 이전에 제가 PM은 프로덕트/프로젝트의 허브(hub) 역할이어야 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본문 역시 그 허브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한 아티클 같습니다. 2. 결국 핵심은 문제 발견/보고자와 문제 해결자 사이에 이해 레벨을 맞추어 원활하게 문제 발견부터 해결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 있어야하고, 그를 위해서는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겠죠. 3. 아직까지 제가 속한 조직은 제품, r&d, 비즈니스 부서가 한 팀으로 일하고 있어 비교적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만, 앞으로 조직이 커지고 소비자와도 직접 만나게 되는 시점이 왔을 때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지금부터 연습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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