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집 제품이 어떻게 2번의 MVP를 내놓았는지 살펴보면 글쓴이(대원님)의 고충이 잘 보입니다. 자주쓰던 스택이 아니더라도, 혹은 해보지 않은 업무라도 진행하게 되는게 스타트업이란걸 다시 떠올리게
얼마집 제품이 어떻게 2번의 MVP를 내놓았는지 살펴보면 글쓴이(대원님)의 고충이 잘 보입니다. 자주쓰던 스택이 아니더라도, 혹은 해보지 않은 업무라도 진행하게 되는게 스타트업이란걸 다시 떠올리게되네요. 시드 투자 유치하셨다니 앞으로 훨훨 날아가시길 기대하며 2편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