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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본질은 이게 아니지 않나요? 남궁 대표와 홍 대표가 투톱으로 나선다고 해도, 딱히 문제 해결이 되진 않을 듯한데. 신사업은 애매하고, 모빌리티 등 기존에 진출한 신사업 수익성은 더 애매하

문제의 본질은 이게 아니지 않나요? 남궁 대표와 홍 대표가 투톱으로 나선다고 해도, 딱히 문제 해결이 되진 않을 듯한데. 신사업은 애매하고, 모빌리티 등 기존에 진출한 신사업 수익성은 더 애매하고, 자회사 분리로 개미들 울리고. 거품 빠지고 있는데 선장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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