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무슨 말인지 헷갈리는 글을 쓰지 않기 위한 체크 포인트] (👀 간단 요약) 📌 기본에 대해 생각해보기 ✓ 오해의 소지를 줄일 수 있는 글쓰기는 기본은 주어,
✍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무슨 말인지 헷갈리는 글을 쓰지 않기 위한 체크 포인트] (👀 간단 요약) 📌 기본에 대해 생각해보기 ✓ 오해의 소지를 줄일 수 있는 글쓰기는 기본은 주어, 동사, 목적어를 분명하게 쓰는 것에서 시작 ✓ 현실에선 주어, 동사, 목적어가 분명치 않은 문장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 ✓ 글이 짧으면 주어나 목적어가 빠졌다 해도 대충 짐작으로 파악 가능 ✓ 글이 조금만 길어져도 얘기가 달라지는데, 주어나 목적어가 없으면, 이건지 저건지 짐작하기가 어려움 ✓ 글을 쓰는 사람은 항상 주어나 목적어를 분명하게 언급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개인적인 경험으로 얻은 생각 📌 조사 ‘의'를 최대한 배제하기 ✓ 조사 '의'를 될 수 있는 대로 쓰지 않는 것도 비즈니스에 필요한 글을 쓸 때 고려사항 ✓ 각종 자료를 보다 보면 한 문장에 '의'가 3~4개씩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자주 보게 됨 ✓ '의'가 많으면 문장의 가독성은 그만큼 떨어진다는 것이 개인적인 경험으로 얻은 생각 ✓ '의'가 많은 문장을 한번 소리 내 읽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사실, 잘 읽히지 않음 ✓ '의'라는 쉬운 길을 거부하고 문장을 쓰다 보면 표현은 더욱 풍성해지고 글쓰기 내공도 올라감 📌 구체적이지 않은 형용사와 부사 줄이기 ✓ 구체적이지 않은 형용사와 부사를 남발하는 것도 비즈니스 글쓰기를 망치는 지름길 ✓ 예를 들면 "이번에 나온 신제품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 바꿔 보면 "초당 100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고 이것은 경쟁사인 A사보다 20% 빠르다" ✓ 회사 사람들 말고는 팩트 없는 형용사와 부사들에 감동하고 공감할 사람들은 거의 없음 ✓ 형용사나 부사를 구체적인 '팩트'로 대체할 자신이 없으면 아예 빼고 가는 것이 좋음 📌 능동태와 수동태의 일관성 있는 활용 ✓ 영어 문법 배울 때 많이 쓰는 능동태, 수동태도 오해의 소지를 줄이는 글쓰기에선 중요 ✓ 능동태로 시작하면 능동태로, 수동태로 시작하면 수동태로 문장이 끝나는 것이 정석 ✓ 같은 태를 쓰는 것을 염두에 놓고 쓰면 보다 깔끔하게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음 📌 그 외 고려사항 ✓ 필력이 좋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문장은 되도록 짧을 수록 좋음 ✓ 초고를 작성하면 앞에서 언급한 기준에 맞춰 잘못된 것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음 ✓ 빼도 대세에 지장이 없는 표현이나 단어들을 될 수 있는 대로 삭제하는 것이 글을 명쾌하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