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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사이트 번들링 및 빌드 최적화가 지구를 살리는 일이라고? 웹 사이트 로딩 속도를 빠르게 만드는 '성능 개선 및 최적화 작업'은 비단 사용자 경험과 검색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 만은 아니랍

♻️ 웹 사이트 번들링 및 빌드 최적화가 지구를 살리는 일이라고? 웹 사이트 로딩 속도를 빠르게 만드는 '성능 개선 및 최적화 작업'은 비단 사용자 경험과 검색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 만은 아니랍니다. 바로 사용자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일이기도 하죠. IT산업은 전 세계 전기 소비량의 20%를 차지하고 있고, 이산화탄소 배출량 대표적인 주범이 바로 인터넷입니다. 과장해서 IT산업도 굴뚝산업이 아닌가 싶은데요. 웹사이트 카본 배지(https://websitecarbon.com)에서 웹 사이트 페이지 당에서 내뿜는 탄소 배출량인 이른바,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전송 시간, 웹 데이터, 데이터센터의 재생에너지 사용 유무, 전기 탄소 집약도, 웹사이트 트래픽 등을 고려해 자체 평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친환경적인 웹사이트라면 공식 인증 뱃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그동안 웹 최적화를 위해 별다른 노력(네트워크 요청 줄이기, 코드 분할, CDN 사용, 정적웹사이트, 코드 압축, 캐싱, 친환경적인 클라우드 사용 등)을 기울이지 않으셨나요? 웹 개발자로서 기후 변화 대응에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실제적인 방법이랍니다. 🌳 ------- 👀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 웹사이트 성능을 개선해 지구를 구하는 방법 https://bit.ly/3uWq709 구글 클라우드의 탄소 발자국 줄이기 https://cloud.google.com/architecture/reduce-carbon-footprint?hl=ko 웹사이트, 알고 보니 지구 오염의 주범? - wired.kr https://www.wired.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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