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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창업자 분의 글입니다. 인력 채용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아야 그 다음, 그 다음으로 계속 회사가 아닌 원 팀으로 회사도, 개인도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 회사들을 보며 (비

제가 좋아하는 창업자 분의 글입니다. 인력 채용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아야 그 다음, 그 다음으로 계속 회사가 아닌 원 팀으로 회사도, 개인도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 회사들을 보며 (비단 창업팀 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 채용, 개발, 평가 등등을 계속 보게 되는데... 타협이 시작되는 순간이 창업팀이 회사가 되는 시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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