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감수성이 아닙니다》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듯, 경영진의 80퍼센트가 공감을 '친절과 부드러움' 혹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과 혼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감을 감수성의 풍
《공감은 감수성이 아닙니다》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듯, 경영진의 80퍼센트가 공감을 '친절과 부드러움' 혹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과 혼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감을 감수성의 풍부 정도로 여겼다면 잘못 이해한 것인데요. 에바 쾨펜의 표현을 빌리자면 "바르게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은 매우 의식적이고 합리적으로 타인을 대한다."라고 합니다. 올바른 공감은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죠. 바르게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은 동맹을 다지고, 분노를 제어하고, 직원에게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며, 소비자와 인재를 끌어당깁니다. 게다가 우리를 속이려는 사람을 꿰뚫어 볼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공감 능력은 신체 단력과 같아서, 단련할수록 더 강해지죠. 아래 7가지 방법을 통해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1️⃣ 먼저 자기 자신에게 공감하세요 2️⃣ 호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3️⃣ 마키아벨리와 테레사 수녀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세요 4️⃣ 공감을 연습하세요 5️⃣ 공감의 적을 인지하세요 6️⃣ 다양한 환경에 나를 던지세요 7️⃣ 잠시 멈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