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이후에도, 청약통장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 주택이 있더라도, 1주택인 경우에 청약을 넣을 수 있는 민영 주택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게되면 얼마든지 다
[내집마련 이후에도, 청약통장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 주택이 있더라도, 1주택인 경우에 청약을 넣을 수 있는 민영 주택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게되면 얼마든지 다시 무주택자로서 청약을 넣을 일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럴 때를 대비한다면 지금 갖고 있는 청약통장을 쭉 유지하는게 맞습니다. 보통 청약할때는 무주택 기간이 오래될수록 유리하다고 알고 계시는데 이건 민영주택의 가점을 따질 때만 해당이 되는 조건입니다. 반면 LH같은 곳에서 분양하는 공공주택의 경우에는 무주택 여부가 중요한거지 기간이 오래될수록 딱히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만약 구입한 주택을 언젠가 팔게 되고, 공공주택을 청약하게 된다면 남들과 조건이 크게 다르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렇게 때문에 청약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혹시 모르니까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다만, 공공주택은 청약통장에 얼마나 많은 돈이 납입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당첨에 유리해지기 위해선 꾸준히 납입을 계속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청약통장은 깨기 전까지는 그 돈을 꺼내 쓸 수가 없고, 언제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청약을 위해서 매달 꾸준히 돈을 넣는건 좀 부담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나중에 사망하게 되면 상속도 가능하고, 혹시 대출시 우대금리 요건으로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살면서 아파트 청약을 할 일이 절대 없다 라고 할 경우까지는 노후자금 모은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있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