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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그냥 내 이야기 계란후라이 301 커리어리에서 아티클 리뷰를 300회 했습니다. 그 중 퍼블리 콘텐츠가 85% 이상이었습니다. 이제 남의 생각은 그만 공유하고 301번째 글부터 제

(예고) 그냥 내 이야기 계란후라이 301 커리어리에서 아티클 리뷰를 300회 했습니다. 그 중 퍼블리 콘텐츠가 85% 이상이었습니다. 이제 남의 생각은 그만 공유하고 301번째 글부터 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대단히 특별한 지식말고 그냥 살면서 드는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남의 좋은 생각은 내가 아니어도 다른 분들이 훨씬 더 잘 공유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굳이 나까지 끼어들어 남의 글 가지고 숟가락을 얻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그냥 일기처럼 눈을 뜬 순간부터 다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가정과 직장, 그리고 일상에서 겪고 느낌 점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이 못난 글을 읽어주시는 귀한 분이 있다면 그 귀한 분의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물론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교 국가에서 관중은 조용히 구경하고 지나가시겠지만 한 마디 욕이라도 시원하게 뱉어주시면 오히려 신나게 글짓기를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가 이 남루한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지난 날의 생각과 행동을 엮어서 훗날 돌아보면 이불킥과 함께 깔깔 거리며 웃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게 전부입니다. 그냥 앞으로는 제 이야기하겠다는 예고였습니다. 하루 바쁘게 지냈더니 몹시 피곤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제법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모두 먹고 사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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