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람에게 아픈말 “올드타입” 도움은 되지만 의미는 없는 상품시장 “도움이 되는 상품시장에서 규모의 이익을 지향하는 것은 분명 올드타입이다.” 코로나19로 고생하다, 조금 살 것 같아 주변
옛날사람에게 아픈말 “올드타입” 도움은 되지만 의미는 없는 상품시장 “도움이 되는 상품시장에서 규모의 이익을 지향하는 것은 분명 올드타입이다.” 코로나19로 고생하다, 조금 살 것 같아 주변에 있는 책을 읽었다. 그 안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 기록해본다. 공감간다. 반성도한다. 책은 “뉴타입의시대”란 책이다. 언제 구매했는지 모르지만, 반짝이는 표지 덕분에 손에 잡혀 읽었다. 주된 내용은 이런 것 같다. “도움이 되는 상품은 결국 승자독식의 시장이 될 것이고, 의미가 있는 상품은 다양성 속에서 공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기업들은 여전히 ‘도움이 되는’ 상품시장에 비용을 낮추고 편의성을 높여 경쟁에 이기는 전략을 추구한다.” 라고 꼬집는다. 결국 이 시장은 글로벌화가 가속화되면 세계의 몇몇 기업들만 살아남을 것인데.. 라고. 그 예로 편의점을 든다. 편의점에 그 많은 상품은 있지만, 도움이 되는 상품은 카테고리별 많아야 한 두개가 있다. 그런데 이렇게 상품 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편의점에 200종류 이상 진열된 상품이 있다고 한다. 바로 담배다. 담배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 한다. 말보로를 피우는 사람에게 말보로라는 상표는 대체 불가능한 것처럼 사람마다 느끼는 의미가 다양하기 때문에 상표도 다양해질 수 밖에 없다.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이후로도 의미를 강조하는 설명이 나온다. 나도 늘 일함에 말은, 방향은 의미를 만들어야지 하면서 결국 도움이 되는 상품에만 집중하여 일하려 한 것 같아 반성한다. 아무쪼록 아직 회복이 덜 되어 이만 줄이고, 끝으로 이 책의 일부분을 다시 공유하며 기록을 마무리 한다. “도움이 된다 와 의미가 있다 로 나뉘는 시장” 가위와 스테이플러 같은 문구류는 도움이 되지만 상표가 갖는 의미는 없는 시장에 속한다. 평가함수가 수렴되는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므로 대표적인 상품을 진열해 놓으면 아무도 불평 없이 그 상품을 사간다. 이런 양극화가 진행되는 세계에서 모든 기업은 도움이 되는 상품시장에서 살아남기 워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 것인지, 아니면 의미가 있는 상품 사장에서 독자적 위치를 구축할 것인지를 선택해야한다.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꽤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기존 패러다임에 사로잡힌 나머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도움이 되는 상품 시장에서 규모의 이익을 지향하는 것은 분명 올드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