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들은 프로덕트 중심으로 하고 하다가, 실제 시장에서 서비스가 풀리고, 고객의 혹독한 평가를 듣고 나서 뒤늦게 고치려고 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들은 프로덕트 중심으로 하고 하다가, 실제 시장에서 서비스가 풀리고, 고객의 혹독한 평가를 듣고 나서 뒤늦게 고치려고 하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1. 사업, 서비스, 프로덕트를 단위별로 구분하여, '회사의 비즈니스'를 기준으로 조직 구조에 반영시키려고 해야합니다. #2. 그렇지 않으면, 서비스가 커지며(기능 추가-질적 영역, 고객층 확대-양적 영역 등) 조직 전반이 '운영'에 초점을 맞추며, 당장 눈 앞의 과업 및 과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하게 되거든요. 이는 결국 서비스의 성장을 저해하는 조직 시스템(일하는 방식, 문화 등)을 의도와는 다르게 갖게 될 수도 있습니다. #3. 따라서, 조직 구성은 부문별[사업 전개, 서비스 운영, 서비스 개발(유지보수)] 등으로 구분하여 전문화된 각 부문장과 모든 것을 한 바구니에 담아 특정인(리더, PO)에 의해 총괄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4. 거기에 더해, '고객 중심적 사고'를 통해, 상시 및 수시로 고객 대상 다방면의 리서치를 통해 그들의 진짜 생각과 의도, 그리고, 우리가 의도한 대로 행동하는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을 어떤 Segmentation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는지 예의주시해야합니다. #5. 왜냐하면, 시장은 유한하고, 유한한 시장에서 다수의 고객 유치에 더해 상대적으로 경쟁 서비스에 우세한 '재사용률(Retention)'이 있어야만, 충분한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했거나, 추가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