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이야기 1 - "A to Z 경험에 대하여" "서비스의 A-Z 경험" 여러분의 포폴에도 있는 표현인가요? 서비스의 A-Z 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라고 생각 하고 이 표현을 사용
포트폴리오 이야기 1 - "A to Z 경험에 대하여" "서비스의 A-Z 경험" 여러분의 포폴에도 있는 표현인가요? 서비스의 A-Z 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라고 생각 하고 이 표현을 사용하셨나요? 몇년간 경력 채용을 해 오면서 가장 많이 접한 표현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단언코 " A-Z 경험" 이라고 대답 할 것 입니다. 그리고 유독 이 표현은 주니어 또는 미들급 채용을 할 때 더 많이 보이는 표현이예요. 아무래도 프로덕트의 한 사이클을 모두 겪어봤다는 경험을 가장 크게 어필해야 하는 분들이 주니어 또는 미들급 분들 이기 때문이겠죠. 많은 분들이 이 표현을 '신규런칭'의 경험에 많이 사용해요. 새로운 서비스나 기능의 정책/프론트/백엔드 모두 한번씩 기획하고 고민 해 본 경험이 있을때요. 그런데 프로덕트의 A는 정말 신규 기능의 기획 부터 일까요? 프로덕트의 Z는 런칭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함께 나누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