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_04
💬 현대자동차그룹은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까? *HMG Developer Conference 2021 발표세션은 평소 현대자동차그룹에 관해 궁금증을 가질 만한 질문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쓰면 되는데 왜 자동차 내비게이션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거야?🤷🏻♂️"와 같은- 에 대한 답변과 더불어, 해당 기술을 고도화하고자 기울이는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발표세션 링크는 댓글에 첨부) 다만, 제한된 발표 시간 안에 해당 분야에 관한 배경지식을 전부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발표세션을 온전히 이해하는 데는 진입장벽이 있다. 〰️ 🤔 발표세션을 들으면서, 배경지식이 깊지 않아도 배경지식이 깊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첨부한 영상 속 한국금융솔루션(핀셋N) 부대표는 위 질문에 대해 가 도움이 된다고 답한다. 회사 내 이슈 파악하기 등 추상적인 내용을 구조화하면 복잡한 내용도 빠르고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생각 구조화를 위한 프레임워크(구조, 뼈대) 몇몇 예시를 소개한다. 〰️ 좋은 발표는 좋은 글쓰기에서 비롯되고 좋은 글쓰기로 귀결된다. 즉, 짜임새 있는 구성(프레임워크)은 잘 알고 있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전할 때도, 잘 모르는 내용을 상대방으로부터 전달받을 때도 효과적이다. 특히, 후자의 경우 개인적으로 주의하는 점이 있다. 1️⃣ 발표자의 프레임워크를 100%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본인 프레임워크에 맞게 내용을 재구성하면 발표내용을 '본인의 지식'으로 흡수할 수 있다. 2️⃣ 발표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치를 정한다. 배경지식이 없는 분야라면, 방법(작동원리) 하나하나 텍스트에 집중하기보다 상식 수준의 개념으로 일반화한다. 3️⃣ 발표는 상호작용이다. 발표를 들으면서 본인 프레임워크의 '빈 공간'이 있다면 질문할 기회 혹은 구글링을 활용하여 해당 내용을 채운다. 발표자는 발표 목적에 맞는 발표자의 프레임워크만 채웠을 뿐이다. 〰️ 🔙 현대자동차그룹은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까? 생각 구조화로 정리한 발표세션 내용 -> 댓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