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공족을 대하는 서로 다른 카페의 태도] 요즘은 카페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을 카공족이라고 부르는데 이 단어는 몇몇의 극단적인 카공족에 의해 오명을
[카공족을 대하는 서로 다른 카페의 태도] 요즘은 카페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을 카공족이라고 부르는데 이 단어는 몇몇의 극단적인 카공족에 의해 오명을 입어 주로 카공족을 흉보일 때 많이 쓰는 것 같다. 카공족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이렇다. - 음료를 하나 시키고 장시간 자리 이용 - 노트북이나 휴대폰 충전 등 전기 장시간 사용 - 혼자 여러자리 테이블 차지 카페는 이러한 카공족에 대해 크게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콘센트를 자리마다 설치하고 1인 자리를 다수 배치하거나, (1인석이 많아짐) 2~3시간 자리 이용제한을 하고 콘센트를 막아두기 및 카공족 출입 금지 경고문 부착 자영업자가 본인의 사업장을 마음대로 운영하는 것은 당연하나, 극단적인 처사를 볼 때면 눈살이 찌푸려질 때가 있다. 그러면 이후에 그 카페에는 갈 일이 없어진다. 이런 대처 대신 아래 사례의 카페 직원처럼 카공족도 같은 손님으로 대하고 배려의 모습을 보였으면 어땠을까? 아주 간단한 한 끗 차이로 단골 고객을 만족시키고 리텐션 마케팅을 성공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