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7가지 방법》 자기 효능감은 1977년 Bandura가 처음 제안한 개념입니다. 성공적인 과업 수행에 필요한 행동적, 인지적, 정서적 자원을 선택적으로 동원하여 "
《'자기 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7가지 방법》 자기 효능감은 1977년 Bandura가 처음 제안한 개념입니다. 성공적인 과업 수행에 필요한 행동적, 인지적, 정서적 자원을 선택적으로 동원하여 "어떤 종류의 수행(성과를 만드는데 필요한 행동)을 실행하고 조직화하는 자신의 역할과 능력에 대한 판단"으로 정의했죠. 저는 일을 하면서 적정한 수준의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기 전에 자기 효능감으로 산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 효능감이 높으면 어려운 일도 더 쉽게 느끼고, 어려운 일에 기꺼이 자신을 개입시키고 헌신하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성과도 좋고 주관적인 만족감도 높은 상태를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1️⃣ 주기적으로 목표를 설정합니다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방법 중 하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겁니다. 일을 하다 보면 그냥 시키는 대로, 하던 대로 하다가 관성에 이끌리게 되고 목적지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목표를 주기적으로 만드는 것이 시작입니다. 2️⃣ 목표는 도전적으로 설정합니다 목표를 쉽게 달성하려는 마음이 들기 쉽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게임을 하는 거죠. 그런데 목표를 너무 싱겁게 달성해버리면, 성취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10%, 120% 정도 수준으로 설정하세요. (목표는 크기, 강도에 따라 높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목표를 달성할 때 기존의 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방식대로 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의 방식에 변화를 줘야 110%, 120%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시행착오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면서 만족감이 쌓입니다. 원래 하던 방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실패하더라도 괜찮습니다 목표를 공격적으로 달성했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면 목표를 달성할 확률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겁니다. 흥미로운 것은 자기 효능감이 성공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도 온다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을 해냈을 때 뿌듯한 것, 한 번에 성공한 것보다 기여코 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함이 더 크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5️⃣ 실패 후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세웁니다 목표를 한 번에 달성하기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나면 목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위목표를 정합니다. 처음에는 감이 오지 않아서 하위목표를 정하기 어려웠지만, 경험치가 쌓이면 가능합니다. 하위목표는 작은 단계가 되고 하나의 단계를 성공하면 작은 성공 경험이 자기 효능감의 원천이 됩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다음 하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패, 하위목표 수립 그리고 반복합니다. 6️⃣ 동료를 돕습니다 조력자 없이 어려운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습니다. 조력자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조력자가 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가 도울 일이 없는지 동료에게 먼저 묻고, 누가 해도 표가 나지 않는 일에 먼저 손을 들고 자원하는 것부터 해볼 수 있습니다. 도움을 주면 도움을 받는 차례가 옵니다. 7️⃣ 지치지 않기 위해서 기록합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공격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실패를 하는 것. 그 과정에서 동료에게 도움을 선뜻 주고 표가 나지 않는 공통의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기록하면서 관찰해야 합니다. 씨앗의 싹을 틔우고, 싹이 하나 더 자라고 꽃을 피운 후 열매를 맺는 과정은 기록을 시작할 때 비로소 몰입할 수 있습니다. 힘들게 달리기를 하고 그 기록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건, 힘들지만 계속하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