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하는 게 좋을까요? 아래 리스트 중 몇 개에 해당하는지 체크해 보세요. ✅ 이력서를 이직할 때만 업데이트한다. ✅ 막상 이력서를 쓰려고 보면 무슨 일을 했는지 가물가물
이력서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하는 게 좋을까요? 아래 리스트 중 몇 개에 해당하는지 체크해 보세요. ✅ 이력서를 이직할 때만 업데이트한다. ✅ 막상 이력서를 쓰려고 보면 무슨 일을 했는지 가물가물하다. ✅ 뭐부터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는데 한참 걸린다. 위 리스트에서 하나라도 체크하셨다면 지금이 당장 여러분의 이력서를 업데이트해야 할 때입니다! 저도 처음 이직 시도를 했을 때 4년 만에 이력서를 새로 쓰느라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요, 그 이후로는 이직 계획이 없더라도 6개월에 한 번 이력서를 업데이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6개월이 좋은 주기인 것 같아요. 더 짧게는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력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면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1️⃣ 변경 사항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2️⃣ 언제 이직 기회가 생기더라도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이력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이력서를 쓰면서 지난 N개월 간 했던 일이 글로 정리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업무를 회고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는 구직의 첫 관문입니다. 모두 꾸준히 이력서를 업데이트하셔서 효과적으로 커리어를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개발자 이력서 잘 쓰는 팁: https://careerly.co.kr/comments/6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