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 상황이 악화하며 컬리의 가치가 떨어진 데다 상장 심사도 지연되며 SK네트웍스의 자금 회수(엑시트) 시기도 미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앞서 컬리는 3월 말 거래소에 상장을
최근 시장 상황이 악화하며 컬리의 가치가 떨어진 데다 상장 심사도 지연되며 SK네트웍스의 자금 회수(엑시트) 시기도 미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앞서 컬리는 3월 말 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거래소가 예비심사기간(45영업일) 넘게 심사 결과를 내놓지 않아 결국 심사기간이 연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