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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보이지 않고 표현하기도 힘든 향을 객관화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센토마틱(SCENTMATIC)’이라는 스타트업이 감성적이자 주관적인 ‘향’을 과학적이자 객관적인 영역으로 만들어 눈으

> 눈에 보이지 않고 표현하기도 힘든 향을 객관화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센토마틱(SCENTMATIC)’이라는 스타트업이 감성적이자 주관적인 ‘향’을 과학적이자 객관적인 영역으로 만들어 눈으로 볼 수 있게 했어요. 향을 단어로 변환하는 AI 시스템 ‘카오리움(Kaorium)’을 통해서죠. 향을 언어로 표현해주는 카오리움은 신박한 기술이에요. 하지만 쓸모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실 거예요. 카오리움을 개발한 센토마틱은 그 쓸모를 일본 전통주인 사케에서 찾았어요. 사케 맛의 90%는 향이 좌우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는 ‘카오리움 포 사케(Kaorium for Sake)’를 런칭했죠. 효과가 있었을까요?🧐 슈퍼마켓에 적용했는데 매출이 50% 이상 올랐어요.🤩 카오리움을 통한 사케 추천은 시작일 뿐이었어요. 센토마틱은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어요. 기술이 쓸모없는 게 아니라 기술을 쓰는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걸 보여주는 듯하죠. 센토마틱과 함께 향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내일 (7월 23일) 오전까지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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