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훌륭한 계획을 세워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여정에는 (중간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2. (그렇기에) 사람들은 여정의 시작과 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정말
1. (아무리 훌륭한 계획을 세워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여정에는 (중간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2. (그렇기에) 사람들은 여정의 시작과 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중간 단계’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거의 논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가치를 인정하지도 않는다. 3. (어떤 도전을 하다 보면) 때로는 길을 잃을 수도 있고, 희망을 잃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항상 호기심을 잃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인식하면, 통찰과 신념이 나침반이 될 것이다. 4. 출구가 보이지 않아 혼란스러운 중간 단계, (즉) ‘메시 미들(Messy middle)’은 우리가 (이를) 견뎌내기 힘들게 하고, 서두르고 싶은 유혹에 빠지게 만든다. 5. 하지만 (그렇기에) ‘메시 미들’에는 우리의 역량을 형성하는 모든 발견이 들어 있다. - 스콧 벨스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