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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탓의 주체가 아니라 배움의 주체다] “책임감” 은 무거운 단어 입니다. 무언가를 책임진다는 것은 성공도 실패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끌어 안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책임

[책임은 탓의 주체가 아니라 배움의 주체다] “책임감” 은 무거운 단어 입니다. 무언가를 책임진다는 것은 성공도 실패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끌어 안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책임지는 것을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DRI 의사결정 구조에 의하면 “책임”은 탓이 아닌 “배움”의 주체가 됨을 의미 합니다. 성공과 실패를 모두 끌어안는 다는 것은 작은 실패로 부터 배우고 성공하기 위해 이를 반복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반복적으로 가설을 정의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작은 실패와 성공이 당연한 것이 되려면 개인이 책임을 받아들이는 관점을 “탓할 사람 찾기” 가 아닌 “배움의 주체 찾기” 로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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