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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스타트업 블로그 탐방: 당근마켓 콘텐츠 에디터 편과 당근마켓에 입사한 분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업의 모토에 맞게 복도와 미팅룸 이름이 ‘오솔길’, ‘골목길’,'공원

7월의 스타트업 블로그 탐방: 당근마켓 콘텐츠 에디터 편과 당근마켓에 입사한 분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업의 모토에 맞게 복도와 미팅룸 이름이 ‘오솔길’, ‘골목길’,'공원’, ‘뒷동산’, ‘빵집’ 이라는 점. 식대나 교육비에도 제한이 없다는 점. (와!) 그리고 강력하게 형성된 당근마켓의 브랜드에 대한 애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5년 설립된 당근마켓은 아직 적자폭을 해결하지는 못했고, 2021년 352억 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래 공동창업자 Gary의 글에서 느껴지듯 한국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를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시키는 스타트업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최근 출시한 동네가게의 프로필 서비스 '비즈프로필' 등이 출시 1년 5개월 만에 단골 200만 명, 프로필 등록 가게 53만 곳, 누적이용횟수 5억 건을 기록했다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소상공인의 광고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https://medium.com/daangn/풋내기-창업자의-스타트업-창업하기-13화-토론토로-이사-c1fc8a29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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