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 히어로의 서비스가 커가면서 안정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내부에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선언문입니다. 이는 중앙화된 인프라팀이 없이 분산된 방식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각 조직의 테크
딜리버리 히어로의 서비스가 커가면서 안정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내부에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선언문입니다. 이는 중앙화된 인프라팀이 없이 분산된 방식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각 조직의 테크 리더들이 올바르게 일할 수 있도록 신뢰성 선언문입니다. 아래 부분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아키텍처, 기술 부채 * 딜리버리 * 복원성 * 지속적 개선 * 보안 * 성능 시작 부터 메타 규칙으로 "이 Manifesto를 몰래 위반하는 것 대신 룰을 변경하기 위한 토론을 하자"라는 부분부터 인상적이로 꽤 인상적이고 참고할 만한 규칙이 많이 있습니다. * 분기마다 techincal debt를 추적한다. * 우리의 목표는 엔지니어가 하루에 최소 한번의 production deploy를 하는 것이다. * 모든 인프라는 repository에 code로 configure되어야 하고, CI/CD pipeline을 통해 변경사항이 반영되어야 한다. * 모든 팀은 Delivery Hero의 모든 코드에 기여할 수 있다. 아래 처럼 구체적인 사안도 있어서 꽤 오랫동안 실제로 유효한 규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새로 온 사람도 이 신뢰성 선언문을 읽어보는 것 만으로도 어떤 문화를 가질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public API의 최대 error rate은 매일 평균 0.01%까지 허용한다. * 모든 서비스는 95%의 요청을 150ms이내에 처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