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째 비건/대체식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어요. 식품 기업의 plant-based food 사업 컨설팅에 참여해 보기도 했고,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비건 제품을 계속 스터디하고 있지만
몇년 째 비건/대체식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어요. 식품 기업의 plant-based food 사업 컨설팅에 참여해 보기도 했고, 지금 일하는 곳에서도 비건 제품을 계속 스터디하고 있지만 이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판단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핫한 시장이지만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대체는 대체일뿐 본진이 될 수 있을까? -대체식품의 환경에 대한 기여는 얼마나 효과적인 것일까?